[교통/보건] '폭풍 아더 충격' 애틀랜타 공항 1,300편 결항·지연 속출… 반드시 알아야 할 승객 환불 권리는?
열대성 폭풍 '아더(Arthur)'의 잔재가 메트로 애틀랜타를 강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항공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목요일 하루에만 1,300여 편 먹통… 금요일도 여파 지속]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Aware)에 따르면, 지독한 폭우와 뇌우로 인해 공항에 일시적 '지상 이동 중단(Ground Stop)' 명령이 내려졌던 목요일 하루 동안 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