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자연자원부(DNR)가 6월 여름 시즌을 맞아 별도의 라이선스나 비용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무료 낚시의 날(Free Fishing Days)'을 운영합니다.
[행사 일정 및 기본 규정]
일시: 6월 6일(토요일) 및 6월 13일(토요일)
규정: 조지아주 주민은 물론 타주에서 온 방문객(비거주자) 모두에게 낚시 라이선스 및 송어(Trout) 라이선스, 토지 패스(Lands Pass)가 완전히 면제됩니다. 조지아주 내 모든 공공 수역(호수, 연못, 강, 공공 낚시 구역)에서 무료 낚시가 가능합니다. 단, 어종별 포획 수량 및 크기 제한 등 일반적인 낚시 규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귀넷 카운티 및 인근 추천 낚시 명소]
존스 브릿지 공원 (피치트리 코너스): 차타후치 강변에 위치한 인기 명소입니다. 단, 6월 6일에는 내부 행사가 예약 마감되었으므로 6월 13일 방문을 추천합니다.
트리블 밀 공원 (로렌스빌): 오조라(Ozora) 호수와 챈들러(Chandler) 호수 두 곳이 있으며, 큰입배스, 크래피, 메기 등이 풍부해 가족 단위로 여유롭게 즐기기 좋습니다.
리틀 멀베리 공원 (어번): 밀러 호수(Miller Lake)를 중심으로 여러 낚시 데크가 잘 갖추어져 있어 모든 연령대와 숙련도에 맞춰 큰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레노라 공원 (스넬빌): 낚시 부두와 해안가 접근성이 좋아 어린 자녀나 낚시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레이크 레이니어 (귀넷 경계 지역): 더 넓은 호수에서 대형 배스나 월아이, 스트라이퍼 낚시를 즐기고 싶은 숙련자나 모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