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뉴턴, 록데일 카운티 보건국(Health Departments)이 5월 21일 실시한 귀넷 카운티 내 16개 요식업소 위생 점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인 상권 중심지인 스와니에 위치한 한 식당이 매우 저조한 점수로 불합격 판정을 받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요 위생 점검 결과 요약]
🔴 불합격 (70점 미만 / U등급): 1곳
삼봉 (SAMBONG SUWANEE / 스와니): 40점 (불합격)
이번 점검 대상 중 유일한 낙제점을 받았으며, 40점이라는 이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해 위생 관리에 심각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B등급 (80–89점): 5곳
뷰포드의 오프 더 레일스 멕시칸 칸티나(84점)와 리틀 도쿄(84점), 다큘라의 더 브런치 아포테커리(87점), 스넬빌의 핫 앤 콜드 뷔페(87점), 릴번의 돈 페드로 멕시칸 푸드(89점)가 B등급을 기록했습니다.
🟢 A등급 (90–100점): 10곳
웬디스(릴번), 더 딜리셔스 푸드 트럭(뷰포드), 쓰리 블라인드 마이스(릴번), 윙 잇(릴번) 등 4곳이 100점 만점을 받아 완벽한 위생 상태를 자랑했습니다.
둘루스의 엘 인디오 멕시칸 레스토랑(96점)과 스윗 옥토퍼스(96점) 등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자세한 위반 사항과 세부 점검 내역은 보건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