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애틀랜타와 애선스 지역이 대학 야구 열기로 뜨거울 것 같습니다!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조지아 불독스(Georgia Bulldogs)와 조지아텍 옐로우 재킷(Georgia Tech Yellow Jackets)이 나란히 엄청난 성적을 거두며 NCAA 지역 예선을 홈구장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자랑스러운 조지아 대학 야구팀 소식
[조지아텍: 프로그램 역사상 최고 타이 '전국 2번 시드'] 최근 ACC 토너먼트 챔피언십에서 노스캐롤라이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조지아텍은 전국 전체 2번 시드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학교 역사상 가장 높은 NCAA 토너먼트 시드 타이기록입니다. 조지아텍은 애틀랜타 러스 챈들러 스타디움(Russ Chandler Stadium)에서 오클라호마, 시타델, UIC와 지역 예선을 치르며, 금요일 정오 UIC와의 첫 경기로 포문을 엽니다. 조지아텍 관계자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 예선 통합 패스는 발매 30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현지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조지아 불독스: 전국 3번 시드, 3년 연속 홈구장 예선] 조지아 대학교 역시 전국 전체 3번 시드라는 높은 순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 3년 연속 애선스(Athens) 폴리 필드(Foley Field)에서 지역 예선을 개최하는 불독스는 보스턴 칼리지, 리버티, 롱아일랜드 대학교(LIU)와 한 조에 편성되었으며, 금요일 밤 LIU와 첫 경기를 치릅니다.
두 팀 모두 이번 예선을 통과하면 다음 라운드(슈퍼 리저널)도 홈에서 치를 수 있다고 하니, 대학 야구팬이시거나 자녀가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이번 주말 두 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