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프라미스원은행, '역대급 실적' 바탕으로 지역사회 환원… 특판 적금 및 무료 파쇄 행사 실시



 순이익 급증·자산 건전성 확보 등 내실 경영 결실 연 3.50% 특별 적금 출시 및 5월 14일 둘루스 지점서 '무료 문서 파쇄'

[애틀랜타 오늘 = 금융팀]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탄탄한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자산 건전성 강화와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프라미스원은행은 그 결실을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되돌려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수익성·안정성' 다 잡은 내실 경영의 승리

프라미스원은행은 최근 순이자마진(NIM) 확대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외형 성장보다는 자산의 질적 개선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경영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은행 측은 이러한 재무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뱅킹'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 [혜택 1] 연 3.50% 고금리 12개월 특별 적금 프로모션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 기간: 5월 1일 ~ 5월 15일 (15일간 한정)

  • 금리:3.50%

  • 상품: 12개월 만기 특별 적금

  • 특징: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여 가계 저축 장려

■ [혜택 2] "개인정보 보호하세요" 무료 문서 파쇄 서비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민감한 서류를 안전하게 폐기해 주는 'Shredding Event'를 개최한다.

  • 일시: 5월 14일(화) 오후 3시 ~ 5시

  • 장소: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 지점 주차장

  • 대상: 은행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 의의: 지역 사회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는 환원 프로그램의 일환

■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 될 것"

프라미스원은행 관계자는 “내실 경영을 통해 확보한 수익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5월 행사는 프라미스원은행의 성장세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고금리 적금 상품과 무료 파쇄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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