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강남스타일 가라오케' 위생 점검 58점 낙제… 뷰포드 WNB 팩토리는 100점 만점 회복

 귀넷, 뉴턴, 록데일 카운티 보건국(Health Departments)이 4월 27일 실시한 귀넷 카운티 내 23개 요식업소 위생 점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둘루스 한인 상권에 위치한 노래방이 불합격 판정을 받은 반면, 지난주 점검에서 불합격했던 업소가 재검사에서 만점을 받는 등 극명한 대비를 보였습니다.

[주요 위생 점검 결과 요약]

  • 🔴 불합격 (70점 미만 / U등급): 1곳

    • 강남스타일 가라오케 (GANGNAM STYLE KARAOKE / 둘루스): 58점 (불합격)




  • 🟡 B등급 (80–89점): 6곳

    • 뷰포드의 고고 윙 앤 히바치(80점), 타코벨(87점), 차이나 홀(88점), 786 케밥 앤 커리(89점) 등 6곳이 B등급을 받았습니다. 피치트리 코너스의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87점)도 이 구간에 포함됐습니다.

  • 🟢 A등급 (90–100점): 16곳

    • 총 16개 업소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곳은 뷰포드의 WNB 팩토리(WNB FACTORY)로, 지난 21일 점검에서 65점(불합격)을 받았으나 이번 재점검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위생 상태를 완벽히 개선했습니다.

    • 그 외 레드 로빈(RED ROBIN), 잭스비스(ZAXBY'S), 프로비노스(PROVINO'S), 디아블로스 BBQ(DIABLOS BBQ) 등 4곳도 1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위생 점검 내역과 위반 사항은 보건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