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식당 위생 점검 결과... 한식당 '소공동 순두부' C등급, 뷰포드 'WNB 팩토리' 불합격 (4/21 기준)

  귀넷, 뉴턴, 록데일 카운티 보건국(Health Departments)이 4월 21일 실시한 귀넷 카운티 내 19개 요식업소 위생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대다수 식당이 A등급(90~100점)을 받았으나, 일부 업소에서 낙제점 및 저조한 성적을 기록해 한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요 위생 점검 결과 요약]

  • 🔴 불합격 (70점 미만 / U등급): 1곳

    • WNB 팩토리 (WNB FACTORY / 뷰포드 Cumming Hwy): 65점 (불합격)

  • 🟠  주의 필요 (C등급, 70~79점): 1곳

    • 소공동 순두부 (스와니 Old Peachtree Rd): 77점




  • 🟡 양호 (B등급, 80~89점): 5곳

    • 스와니 지역의 스테이션 마스터(87점), 뷰포드의 스릴 코리안 스테이크 앤 바(85점), 토스트 앤 잼(85점), 둘루스의 제이원 히바치 스시(85점) 등 5곳이 B등급을 받았습니다.

  • 🟢  최우수 A등급 (90–100점): 12곳

    • 총 12개 업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뷰포드의 구스토(GUSTO), 노크로스의 마이 키친(MY KITCHEN), 크로포드 앤 컴퍼니(CRAWFORD AND COMPANY), 테푸이 푸드트럭(TEPUI FOOD TRUCK)은 100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셰인스 립 쉑(90점), 다몬(91점), 미스 사이공(95점), 포24(96점) 등이 A등급 명단에 올랐습니다.

더욱 자세한 위생 점검 내역은 보건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식 전 평소 자주 가시는 식당의 위생 등급을 미리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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